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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운 유자씨-고급정보
    2012-06-30 11:36:46 2646

     

     

    태운 유자씨는 상처난 곳이나 곪은 피부, 가시를 뺀 부위 등에 효과적이다.

      

    바르는 방법은 적당량을 2~3배 정도의 밥알과 비벼서 환부에 바르고 그 위에 반창고를 붙여두면 된다.

      

    태운 유자씨는 먹어도 된다.

      

    먹은 사람 가운데는 신경통과 류머트즘 통증이 개선된 사람도 있다.

     

    이는 유자성분 중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정유성분과 에너지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유기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먹는 양은 하루에 티스푼 1술 정도씩이다.

      

      

    티눈제거,  소화불량에도 이밖에도 유자를 이용한 민간요법으로는 목에 가시가 걸렸을 때나

     

    신경통에는 시를 빻아서 달여 마신다.  티눈과 사마귀에는 씨를 태운 다음 밥에 버무려 환부에 붙인다.

     

    유산됐을 때나 복통에는 유자껍질을 달여 먹는다.

     

    체하거나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은 유자를 두 쪽으로 갈라 속을 완전히 긁어내고 그 속에 틀기름으로

     

    버무린 된장을 양족에 채워 넣고 다시 짝을 맞추어 약간 탈때까지 구운 유자 된장이 특효약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유자껍질은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방행제로 사용하면 악취제거는 물론 향이 가득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유자는 이처럼 과즙에서 껍질, 씨앗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약효 덩어리라 할 수 있다.

      

     

     

      

    유자씨를 알루미늄 호일로 2~3겹 싼다.

    프라이팬 위에 올려놓고 약한 불에서 30분 ~ 1시간 가열한다.

    바삭바삭 소리가 나고 씨앗 전체가 다갈색으로 되면 완성된 것이다.

    절구 등으로 가루를 만들어서 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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